[즐거운 섹스] 남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







 

1. [탐닉하는 눈빛]

그녀가 나를 바라볼 때. 테크닉은 중요하지 않다. 서로가 원하는 눈빛을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섹스의 즐거움, 행복감을 느낀다.

2. [당신, 최고야!]

섹스가 끝난 후 그녀의 한마디는 다시 나를 ‘즐거운 섹스 머신’으로 돌변하게 만든다.


3. [지금 넣어]

“결혼은 미친 짓이다”의 엄정화만이 이런 도발적인 대사를 날릴 수 있는 게 아니다. 지루하지만 열심히 애무 중이던 내게 그녀가 “지금 넣어줘”라고 속삭일 때! 나는 다시 빳빳하게 일어난다.


4. [나만의 패티쉬]

샤워하러 간 그녀. 욕실 앞에 벗어놓은 그녀의 속옷과 스타킹만으로 앞으로 일어날 섹스가 충분히 즐거워진다.

5. [소리.. 그 소리]

누구는 민망한 소리라 할지 몰라도 피스톤 운동시에 들려오는 그녀와 내가 맞부딪히는 질퍽한 소리는 너무나 자극적이다.

6. [그녀의 신음, 속눈썹]

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, 흥분을 참지 못해 가느다란 신음을 토하며 파르르 떨리는 그녀의 속눈썹을 볼 때 나는 흥분할 수밖에 없다.

7. [온리, 오럴 섹스]

네게 이것을 배제한다면, ‘Oh! No…’ 너무나 절망적일 것 같다. 그만큼 오럴 섹스의 즐거움은 내게 가장 크다!

8. [조여오는 허리]

점점 흥분하는 그녀,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그녀의 긴 다리로 나의 허리를 점점 조여올 때 섹스의 즐거움은 극에 달한다.

9. [가르치는 맛]

처음에는 순진했던 그녀가 어느 날부터인가 어디선가 읽어온 섹스 TIP으로 점점 도발적이 되어갈 때. 섹스를 하며 가르치는 맛이 쏠쏠하다.

10. [풍만한 그녀의 가슴]

섹스가 끝난 후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졸음이 밀려올 때 이 그 순간만큼은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.

 

 

Posted by 비회원

댓글을 달아 주세요